“못뜨면 군대가라” MC몽이 후배가수한테 남긴 발언 수준

6월 16, 2020
						
						

병역기피 논란에 여전히 여론이 좋지 않은 MC몽이 이상한 발언을 후배가수에게 남겼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C몽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한 외식업체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는 MC몽이 걸그룹 네이처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밥차를 보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업체 측은 “MC몽님꼐서 응원차 불러주셨습니다”라며 “분식과 음료 케이터링 진행해드렸어요”라고 말했다.

MC몽은 “이번에 못뜨면 군대가자”라는 말로 후배들을 응원했다.

하지만 이 말은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너나 군대가라” “자기도 안 가놓고” “아무리 농담이라도 눈치도 없나”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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