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가서 손흥민이랑” 현재 이적설 터진 유명 축구 선수

6월 22, 2020
						
						

코로나19 사태로 잠정 중단됐던 영국 프리미어리그가 재개된 가운데, 한 한국 선수가 손흥민의 토트넘 핫스퍼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 주인공은 바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주전 센터백 김민재(23, 베이징 궈안)다.

앞서 영국 가디언 등 해외 매체는 김민재를 주시하는 유럽 클럽들이 다수 있다고 전했다.

에버튼, 왓포드, FC 포르투 등 유명 유럽 클럽들이 김민재 영입전에 돌입한 가운데, 토트넘도 여기에 참전했다는 소식이다.

2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토트넘이 김민재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김민재와 손흥민은 대표팀에서 호흡을 맞췄기에 손흥민을 이용해 김민재를 설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속팀 베이징이 책정한 김민재의 몸값(1350만 파운드ㆍ203억원) 또한 토트넘이 무리 없이 지불할 수 있는 수준이기 때문에 이적이 현실화 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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