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열애 끝냅니다” 실시간 결별 인정한 유명 배우 커플

6월 26, 2020
						
						

배우 이준 정소민이 3년 간의 열애를 끝내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26일 이준과 정소민 측은 “두 사람이 최근에 헤어졌다”고 확인했다.

이어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면서 서로에 대해 “응원하겠다”는 말을 남겼다.

이준과 정소민은 지난 2017년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를 통해 만났다. 드라마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3년 간 문제없이 만나 연예계 대표 공식 커플이 된 이들이 결별한 이유는 스케줄 문제였다.

이준과 정소민은 지난 2017년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를 통해 만났다. 드라마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3년 간 문제없이 만나 연예계 대표 공식 커플이 된 이들이 결별한 이유는 스케줄 문제였다.

한편 이준은 넷플릭스 드라마 ‘고요의 바다’로 컴백을 검토 중이다. 만일 출연을 결정한다면 공유, 배두나 등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정소민은 드라마 ‘영혼수선공’에 출연했다. 분노조절장애를 앓는 뮤지컬배우로 나왔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KBS,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