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살 되고 오히려 ‘리즈 갱신’했다는 여배우 최근 모습

6월 29, 2020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27일 이혜영은 인스타그램에 “내 고향 인천”이라며 인천의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에서 그는 핑크색 비키니를 입었다. 아름다운 각선미의 대명사였던 만큼 늘씬하게 뻗은 다리와 건강한 구릿빛 피부가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어떻게 이런 몸매를 유지할 수 있냐” “다이어트 자극짤(사진)”이라며 감탄했다.

한편 배우 겸 가수로 활동했던 이혜영은 화가로도 활동 반경을 넓히며 주목받고 있다.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이혜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