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성형 받으면서 살고 있다는 송대관 최근 얼굴

7월 1, 2020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성형수술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아침 방송된 KBS 아침마당에 출연한 송대관은 예전에 비해 훨씬 젊어진 모습으로 출연진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은 한국 대중가요 100년 특별기획 트로트 전설을 만나다 – 송대관 특집으로 꾸려졌다.

트로트 가수 김지현은 송대관에 대해 “제 고향 선배다. 제가 결혼을 성형외과 의사와 했는데 고향 선배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뭔가 생각해보던 중 오빠 젊음을 내가 책임져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조금씩 성형을 해드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성형수술을 했냐는 질문에 송대관은 “약간의 도움을 받았다. 이 나이에 감출 이유가 없다”고 떳떳한 모습을 보였다.

올해 75세가 된 송대관은 “팔자주름이 생겨서다. 팔자주름이 생기면 병원에 간다. 강남에서 최고 잘하는 곳이다. 원장님이 깔짝 해주면 펴진다. 이 나이에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KBS 아침마당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