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송대익이 멀쩡한 카센터 망하게 한 사건

7월 3, 2020
						
						

유튜버 송대익이 ‘피자나라 치킨공주’를 상대로 ‘조작’ 방송을 한 가운데, 과거 그의 행적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송대익은 “피자나라 치킨공주 배달원이 음식을 먹고 배달해줬다”고 거짓말을 했고, 이를 그대로 유튜브 방송에 내보냈다.

그러나 피자나라 치킨공주 측은 “명백히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히며 송대익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한 상태.

논란이 불거지자 송대익은 “전적으로 연출된 영상이 맞고, 영상으로 피해 본 분들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여전히 논란은 식지 않고 있으며, 그의 과거 행적까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년 전 송대익은 아무 문제 없는 카센터를 ‘범죄집단의 소굴’로 묘사한 적이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그저 대로변에 있는 평범한 카센터에서 밤늦게까지 일하는 직원들을 ‘범죄자’로 몰고 갔던 것.

카센터 측이 해명했으나 송대익은 영상을 내려달라는 말까지 무시한 채 댓글 기능을 막아놓고 1년 동안 영상 수익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논란으로 그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34만 명에서 127만 명까지 떨어졌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