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AOA 권민아 ‘오열’하자 지민이 했던 행동 (+설현 반응)

7월 3, 2020
						
						

AOA 민아(본명 권민아)가 지민을 저격하는 글을 SNS에 올린 가운데, AOA의 과거 방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민아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가 췌장암으로 사망할 당시, 지민에게 당했던 일을 폭로해 화제를 모았다.

민아의 저격에 지민은 “소설”이라는 짤막한 글을 올렸다 삭제했지만 이미 캡쳐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진 상태.

이를 본 지민은 “1000000000000개 중에 1개 이야기 했어. 소설이라고 해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언니 천벌 받아 그러지마 증인이 있고 증거가 있어 미안하지만 양쪽말 들을게 없어 내가 잘못한게 없거든”이라고 덧붙였다.

심지어 자신이 자살시도를 했을 당시에도 지민을 떠올렸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관계가 AOA 활동 당시에도 좋지 않았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는 폭로가 오가는 지금, 과거 방송의 캡쳐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AOA 멤버들은 함께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다. 당시 민아는 멤버들과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던 중 눈물을 보였다.

민아 양 옆에 앉아있던 초아와 설현은 우는 민아를 진심으로 달래주었지만, 방송상 지민은 민아를 쳐다보지 않고 옆에서 손톱을 만지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서로 사이 정말 안좋았었나” “AOA 팬으로서 너무 안타깝다” “민아 힘내라”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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