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신현준 과거 매니저 가슴 폭행 사건

7월 9, 2020
						
						

배우 신현준이 매니저를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폭로가 나오자, 지난 2009년 그가 매니저를 폭행했었던 사건도 재조명되고 있다.

9일 신현준의 매니저 생활을 했던 김 모 대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신현준의 갑질을 폭로했다.

김 씨에 따르면 신현준은 김 씨에게 잦은 불만을 드러냈고, 심지어 개XX라는 육두문자까지 보낸 적이 있다.

아울러 턱 없이 부족한 월급을 받으며 신현준의 어머니의 요구사항까지 들어줬었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의 폭로와 동시에 지난 2009년 신현준이 매니저를 폭행해 고소까지 당했던 사건이 다시 떠올랐다.

2009년 신현준은 매니저 장 모 씨를 폭행했고 이를 인정한 바 있다.

장 씨는 “주점 계단에서 신현준과 이야기를 하다가 맞았다”라고 말했다.

신현준이 장 씨를 때린 것을 인정하고 사과하자 장 씨는 고소를 취하했다.

당시 신현준은 기자회견을 갖고 “열중 쉬어 시키고 가슴을 때렸다. 장 씨가 일을 실수해 7년 동안 일한 사람과 헤어질 뻔했다. 화가 많이 나서 그랬고, 충고 차원이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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