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이라고 얘기 나왔던 태국 호텔 담배 걸그룹 멤버의 정체

7월 27, 2020
						
						

유튜브 채널 김용호연예부장을 운영하는 김용호 기자가 걸그룹 왕따 논란을 이야기하던 중, 설현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김용호연예부장에는 갑질? 걸그룹의 모든것!!!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김용호 기자는 “많은 분들이 걸그룹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있다”며 “팬들이 보는 것은 연예인들의 일부다. 일부만 봐서 전체를 파악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김 기자는 “가로세로연구소에서 설현 갑질논란에 대해 다뤘다”며 “분명히 말하지만 설현은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김 기자는 “설현을 데뷔 전부터 알고 지내서 아는데, 성격이 되게 소심하다”며 “그때 당시(2016년 9월) 그렇게 톱스타도 아니였다”고 설현에 대한 소문에 대해 일축했다.

김 기자는 태국 호텔 흡연 연예인에 대해서는 “완전 그 당시 걸그룹 톱스타”라고 정체를 밝혔다.

이어 걸그룹 AOA에 대해서는 “민아의 폭로가 도화선이 됐지만, 그것을 가지고 AOA 그룹 전체를 나쁘다고 몰아붙이는 것은 아닌 것 같다”며 “한창 예민한 나이 어린 친구들이 모여 질투와 시샘이 있을 수 있으나 권력을 이용해 한 사람을 괴롭히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전했다.

한편, 설현에 대한 루머는 2016년 9월 E채널 용감한 기자들에서 한 기자가 “걸그룹 멤버 A양이 광고 촬영을 위해 태국 호텔에서 흡연하는 바람에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다”고 말하며 시작됐다.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걸그룹 멤버가 설현이라고 추측했고, 그룹 AOA 설현이 전 멤버 지민이 민아를 괴롭힐 때 방관했다는 의혹에 이어 태국 담배 루머까지 휩싸여 논란이 커졌다.

이에 설현의 소속사 FNC 측은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민아 인스타그램, 유튜브 김용호연예부장, E채널 용감한 기자들, FNC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