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동안 ‘파티’ 즐겨 욕 먹고 있는 유명인 정체

8월 21, 2020
						
						

프리미어리그 스타 축구 선수들이 새 시즌을 준비하는 와중에 코로나19 속 ‘파티’ 사진을 올려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9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더 선(The Sun)’은 코로나19 대혼란 속 프리미어리그 축구선수들의 안일한 방역 의식과 잘못된 파티 인증샷에 대해서 우려하는 보도를 했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구단 관계자 등 1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해 선수들의 낮은 방역 의식 또한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

더 선은 잭 그릴리쉬, 대니 드링크워터(이상 아스턴빌라), 델레 알리(토트넘), 벤 칠웰(레스터시티) 등 스타 축구선수들이 휴양지에서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한 후 SNS에 올렸다고 밝혔다. 이들 중 코로나19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지금 전 세계에서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데”, “꼭 파티를 했어야만 했나”, “참 할 말이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더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