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4세인데 20대 남자들이 줄서고 있다는 여배우

4월 7, 2021
						
						

배우 김사랑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7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이브 하니 파마하고 싶어지네. 봄바람”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사랑은 앞머리를 내리고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크게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어떻게 이 비쥬얼이 40대냐”, “수지가 보인다”, “이런 헤어스타일도 잘 어울린다”, “이분 올해 44세다. 뱀파이어가 맞나 보다”, “진짜 동안이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44세다. 그는 20대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만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편안한 흰색 티셔츠도 남다르게 소화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1월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후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