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돈 뜯겼다..” 아이유 직접 폭로해 난리 난 학폭 사건

4월 7, 2021
						
						

연예계에 학폭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가수 아이유의 학교폭력 피해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 ‘에잇’의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올렸다.

이날 영상에서 아이유는 건물 옥상에서 촬영 대기 중 스태프와 수다를 떨다가 학교 폭력을 당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아이유는 “소싯적 옥상 좀 가보지 않았냐”라는 스태프의 질문에 씁쓸한 표정으로 “초등학교 때 중학생 언니 오빠들한테 몇 번 끌려간 적 있다”라고 답했다.

그는 “교복 입은 언니 오빠들이 와서 위협하면서 돈 달라고 협박했다. 돈을 많이 뜯겼었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초등학생이라 돈도 없었는데 내 자전거를 빼앗으면서 ‘야 돈 얼마 있어’라고 협박했다. 오토바이를 드는 것처럼 협박해서 그렇게 돈을 뺏겼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리고 아이유는 손으로 크게 X자를 그리며 “학교폭력을 절대 저지르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유는 정규 5집 발매에 앞서 지난달 선공개 곡 ‘셀러브리티’를 공개해 각종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뉴스1, 아이유 공식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