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의사들은 죽어도 하지 않는다는 의외의 취미 활동

8월 5, 2021
						
						

여가시간에 다양한 취미를 하며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의사들은 절대 하지 않는 취미 활동이 있다고 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의사들은 안 한다는 취미 활동이라는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었다.

게시물은 방송에서 의사들이 나와 하는 이야기를 캡처한 것이다.

유튜브 채널 닥터언니를 운영하는 여의사는 “제가 의사를 하면서 나는 이거는 하지 말아야 겠다라고 생각한 게 있다. 바로 다이빙, 오토바이, 킥보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렇게 세 개는 절대 안 한다. 무섭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프로그램 유퀴즈에 출연한 응급의학과 전문의도 “전문의로서 당부드리고 싶은 건 오토바이타는 것을 자제하는 것이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응급의학과 의사가 술 다음으로 무서워하는 게 오토바이”라며 “오토바이 사고를 당하면 한 번에 여러 부위를 다쳐 재빨리 손 쓰기 어려워진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가능하면 다른 취미를 하시는 걸 권장한다. 크게 다친 분들을 많이 봤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헬멧을 쓰는 게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 신원 확인이 되는 도움.. 안전이 아니라” “오토바이타면 신이 된대요. 병신 아니면 귀신”이라고 반응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채널 닥터언니, tvN 방송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