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공개한 30초짜리 영상 때문에 중국, 일본 동시에 급공손해진 사건

9월 8, 2021
						
						

한국이 만든 강력한 무기로 인해 중국과 일본이 충격에 휩싸이고 말았다.

최근 일본은 미사일을 개발하고 경항모와 같은 공격형 무기를 장만하고 있다.

사실 일본 헌법은 국가가 전쟁할 권리를 포기하는 평화주의 헌법으로 다른 나라를 공격하기 위한 무력 보유는 불법이라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 정부가 중국과 북한 핑계를 대며 교묘한 꼼수를 써서 전수방위 원칙을 깨고 있다.

감춰둔 발톱을 드러내며 아예 선제공격에 가까운 무기 보유와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중국은 건국 70주년 열병식에서 극초음속 미사일 DF(둥펑)-17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DF-17은 핵탄두형 극초음속 활공체를 탑재해  미국의 미사일 방어 체계까지 돌파할 수 있다.

이 미사일은 미 항공모함은 물론 주한미군 및 주일미군 기지를 겨냥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현재 중국의 군사력은 세계 3위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최근 중국은 막대한 금액을 군사력을 높이는 데에 쏟아붓고 있다.

그들은 주변 국가를 위협하는 군사 팽창정책으로 사거리 1만 km 이상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수천 발 실전배치했으며 핵 항공모함을 운영 중이다.

이렇듯 동북아 국가들이 시시각각 전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최근 몇 년 간 대한민국 또한 군사력을 폭발적으로 강화했다.

실제로 작년에 개발된 현무-4는 800km의 사거리와 2t이라는 세계 최대 수준의 탄두 중량을 갖춘 탄도미사일로 전술 핵무기급 미사일로 평가받고 있다.

군사 전문가들이 괴물 미사일이라고 부를 정도다.

이 현무-4 미사일의 개발 소식을 듣고 전세계는 충격에 빠졌다. 이러한 미사일은 세계 어느 나라에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의 미사일 전력은 이미 세계 5위로, 이미 높은 수준이다.

북한이 현재 600여 기의 전술 미사일을 가지고 있는 것에 비해, 우리나라는 1,000여 기를 넘겼고 223년까지 2,000여 기를 보유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사실 탄두의 중량이 500kg만 되도 불가능한 작전은 없다. 만약 전쟁이 발생했을 경우 우리나라의 미사일 만으로 3시간 정도면 적국을 올 스톱 시킬 수 있는 것이다.

한편 현무-4는 스타워즈에 나온 신의 지팡이라는 우주 무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알려져 있다.

신의 지팡이는 우주선에 뾰족한 막대기 형태의 텅스텐 봉을 달고 있다가 특정 지역에 자유 낙하시켜 지면을 초토화시키는 무기다.

무중력 상태의 우주에서 떨어뜨린 무기는 지구의 중력에 의해 엄청난 속도가 붙어 핵폭탄급의 충돌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이처럼 현무-4 미사일은 수백 km 상공까지 고각으로 발사한 뒤 엄청난 속도로 자유낙하해 표적을 명중시키도록 설계돼있다.

현무-4의 지면 임팩트 속도는 무려 마하 10에 이르는데 그렇게 빠르게 표적에 접근하는 미사일은 전 세계적으로 드물다.

또한 사거리 1500km의 현무-3C는 중국 동북부 베이징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일본 도쿄까지 포격이 가능하다.

현무-3D는 사거리 3000km로 일본 전역과 중국 대륙 대부분이 사거리에 들어오게 된다.

이 뿐만이 아니다. 현재 한국은 미사일을 훨씬 강하게 만들어줄 핵잠수함 개발까지 논의가 진행 중이다.

최근 미국의 민간 군사력 평가기관 글로벌 파이어 파워(GFP)가 발표한 국가비 국방비 지출 규모에 따르면 북한은 35억 달러이며 한국은 480억 달러, 미국은 7405달러, 중국은 1782억 달러다.

한국은 북한보다 약 14배, 미국은 북한보다 216배가 많은 것이다.

최근 동북아 정세로 인하여 우리나라 국방력은 더 강화해야 할 필요가 생겼다. 그렇게 해야 일본, 북한, 중국의 도발을 미리 억제할 수 있을 것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