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부인이 미인이라서 ‘질투’ 산다는 유튜버

4월 2, 2020
						
						

운명적인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유튜버의 이야기가 재조명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인이 이뻐서 부러운 유튜버’라는 제목으로 유튜버 ‘나나소나윤’의 모습이 올라왔다.

유튜버 ‘나나소나윤(NaNaSona Yoon)은 한일부부가 도쿄에서 살아가는 일상을 담은 채널이다.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은 현재 구독자 8만 명을 보유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이런 가운데 이들은 지난해 12월 자신들의 러브스토리를 영상으로 담아 공개했다.

남편 윤은“남자는 어린 나이에 일본어 실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일본으로 건너갔다”라며 “제대로된 직장을 얻지도 못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살아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은 “그러나 여자는 대기업을 다녔고, 한국어를 제대로 할줄 모르는 상태에서 남자의 인성에 반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서로 언어가 통하지는 않았으나 ‘사랑’의 감정만으로 열애를 했다. 이후 이들은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만 이룬 상태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게다가 걸그룹을 닮은 듯한 아내의 외모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오뚝한 콧날에 강아지상의 눈을 가진 아내의 외모는 보는 이들의 보호 본능을 일으켰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내의 외모가 너무 이쁘다. 보호해주고 싶다”, “남편이 전생에 뭔 짓을 했길래 장난 아니다”,“둘이 너무 보기 좋다. 앞으로 끝까지 살기 바란다”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NaNa SoNa Y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