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퍼지고 있는 김종국 LA 목격담 내용 (+미모의 여성)

6월 23, 2020
						
						가수 김종국이 미국 LA에서 미모의 여성과 함께 있는 것을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런닝맨 멤버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목격담들이 공개됐다.

‘캘리포니아 LA에 사는 대학생’라고 밝힌 한 시청자는 미국에서 김종국을 본 일화를 전했다.



글을 작성한 시민 A 씨는 “김종국이 검은색 바지와 티셔츠, 마스크, 모자를 착용하고 다녔다. 꽁꽁 싸매도 누가 봐도 김종국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타지에서 한국 연예인 본 게 신기해서 사인 받으려고 다가가는데 교포 스타일 여성 분이 카페에서 커피를 사들고 나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이 자연스럽게 커피를 받아들고 다시 갈 길을 가서 미처 말을 걸지 못했다”면서 “여자분 미모가 엄청났는데 여자친구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를 들은 런닝맨 멤버들이 추궁하자 김종국은 “커피를 받은 적이 살면서 없다. 여기가 국정원이냐”고 따져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받았을 수는 있지 않겠느냐. 일행이었을 수 있다”고 해명하다 “이건 인정하겠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SBS ‘런닝맨’ 캡쳐